[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26일 동부화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을 냈다고 분석했다.
김고은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동부건설 BW 상각비용이 발생했음에도 4.3%의 높은 투자수익률을 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동부화재는 손해율 및 사업비율이 타 2위권사 대비 양호해 상위사 못지않은 마진율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금융 계열사 관련 익스포저가 크지 않고 대부분 매각이 마무리돼 가고 있어 그룹리스크 해소에 따른 주가상승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