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생생정보’ 가격파괴 why에서는 무한대로 퍼주고 가격은 저렴한 무한리필 닭볶음탕이 소개됐다.
‘생생정보’는 복싱 연습생 등 건장한 남성 2명이 닭볶음탕을 즐기는 과정을 소형카메라로 촬영했다. 두 사람은 모두 4그릇을 리필해 먹은 뒤 “배가 무척 부르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복싱 연습생은 “맛도 좋고 무한리필이 돼 놀랐다”며 “주인도 무척 친절하다”고 호평했다.
2시간 동안 26명이 찾아갈 정도로 인기인 이 곳은 2인 기준으로 내오는 닭볶음탕 가격이 1인당 7000원. 닭 역시 국산을 사용하며 사리도 제법 충실하게 담겼다는 게 단골들의 이야기다.
‘생생정보’에 소개된 무한리필 닭볶음탕 업주는 “위생적으로 관리된 국내산 닭을 깔끔하게 절단해 들여온다”며 “대량으로 매일 받다 보니 다른 곳보다 싸게 구매한다. 이것이 무한리필 닭볶음탕의 가격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