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신화가 특유의 칼군무를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4년만의 공백을 깨고 재결합한 신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 신화는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자신들의 히트곡에 맞춰 춤을 췄다.
김동완, 이민우, 에릭, 전진, 신혜성은 'TOP' 'This love' 'Brand New' 등에 맞춰 칼군무를 완벽히 재연했지만, 앤디는 버벅거리며 춤을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에릭은 호기심에 95kg까지 살을 찌웠다가 허리디스크에 무릎에 물이 차 그만뒀다고 말하며, 두달만에 20kg을 감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