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단독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한 걸그룹 AOA 초아가 데뷔 때부터 지켜왔던 신비주의를 과감히 벗어 던졌다.
초아의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 소식에 AOA 멤버들은 "초아가 무대위의 모습과 실제 모습이 굉장히 다르다"며 인터넷 생방송을 앞두고 걱정을 내려놓지 못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초아는 직접 생방송용 시간표를 작성하고 여행 가방에 각종 소품들을 챙겨오는 등 가장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방송 내내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러다 갑자기 "의상을 갈아 입겠다"며 생방송 중 스튜디오를 뛰쳐나가는 등 어리바리한 실제 성격을 그대로 보였다.
인터넷 생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초아의 새로운 매력에 시선을 집중하며 아낌 없는 응원을 보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은 김구라, 백종원, 홍진영, 정준일, AOA 초아, 김영철까지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으로 시청률이 가장 높은 스타가 승리하게 된다.
AOA 초아의 실제 모습이 담긴 '마이리틀텔레비전' 1부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일요일 밤 11시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2부는 설 연휴 다음주에 편성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