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국악소녀' 송소희가 명절 행사 수입에 관한 질문에 답변했다.
송소희는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설특집 편에서 설이나 추석 같은 명절을 보내는 방법을 털어놨다.
이날 '불후' MC들이 "송소희도 명절 때면 행사에 다니고 그러냐"고 궁금해했다. 송소희는 "행사는 그렇게 많이 안 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MC들은 송소희의 나이가 아직 어린 것을 생각하며 수긍했다.
MC들은 "그렇다면 국악소녀는 설날을 어떻게 보내냐"고 물었고, 송소희는 "특선영화를 본다. 최근에는 '실미도'를 가장 재밌게 봤다"고 19세가 된 것을 인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