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종합편성채널 MBN '아주 궁금한 이야기' 97회에서 트로트계 여왕으로 등극한 주현미의 인생스토리를 다루며 '에이즈 감염설' 내막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주현미는 1994년 10월20일 남편 임동신 씨와 함께 KBS 2TV 토크쇼 ‘밤과 음악 사이’에 출연해 자신과 가족을 괴롭힌 악성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994년은 에이즈에 대한 공포로 전세계가 떨고 있을때다. 이때 주현미가 에이즈에 걸려 사망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심지어 "온 가족이 에이즈에 감염됐다"는 루머까지 돌 정도였다.
주현미는 자신이 에이즈에 걸려 사망했다는 소문까지 돌자 방송에 나와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은 1994년초부터 조금 야윈 모습으로 활동을 하다 일찍 중단한 것이 불씨가 됐다.
주현미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아버지의 사망 등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살이 많이 빠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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