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기아자동차가 오는 3월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스포츠스페이스’는 강력한 동력성능과 공간 효율성을 높여 운전자로 하여금 최상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된 그래드투어링 왜건 모델이다.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탄생한 ‘스포츠스페이스’는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최대한의 공간 사용을 누릴 수 있는 내부 디자인이 어우러져 유러피언 감각의 실용적인 세련미를 뽐낸다.
그레고리 길라움 기아 유럽 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는 "우리는 이제껏 그 어디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그랜드 투어링 차량을 제작하고 싶었다”며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는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기거나 주말에 장거리 여행을 할 때 스타일과 편안함까지 그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을 위한 차량”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