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6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포커스’는 단 몇 분이면 상대를 완전히 속일 수 있는 베테랑 사기꾼을 다룬 케이퍼 무비. 상대가 누구든 간단히 속일 수 있는 베테랑 사기꾼 윌 스미스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포커스’는 주인공의 섹시한 수트핏을 먼저 공개해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영화 ‘맨 인 블랙’에서 블랙 수트핏의 정석을 보여줬던 윌 스미스. 새 영화 ‘포커스’에서 업계가 인정하는 실력파 사기꾼으로 변신한 그는 고위층을 노리는 프로답게 세련된 수트핏으로 여심을 녹인다.
이와 더불어 윌 스미스는 상황에 맞게 편안한 캐주얼이나 상대의 경계를 한 번에 무너뜨릴 다양한 패션을 준비해 흥미를 더한다.
윌 스미스와 마고 로비, 로드리고 산토로, 제럴드 맥라니 등 연기파 배우들의 팀워크가 빛을 발하는 케이퍼 무비 ‘포커스’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