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여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캐논 셀카 전용 카메라 파워샷 N2의 새로운 패키지 '파워샷 N2 스위트 핑크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파워샷 N2 스위트 핑크 패키지'는 캐논에서 럭키슈에뜨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특별 패키지다.
핑크 색상의 파워샷 N2에 여성 캐릭터 캐쥬얼 브랜드 럭키슈에뜨의 사랑스럽고 독특한 디자인의 아이템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연인을 위한 발렌타이데이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파워샷 N2 스위트 핑크 패키지는 셀카에 특화된 기능들을 탑재한 파워샷 N2와 셀프샷 촬영에 도움이 될만한 셀프 슈팅포드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셀카 촬영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럭키슈에뜨의 상징인 올빼미가 프린트된 데코레이션 스티커와 레오파드 파우치로 개성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캐논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슈에뜨 로고가 새겨진 레오파드 파우치, 럭키슈에뜨의 상징인 부엉이가 프린트된 데코레이션 스티커, 한 손으로 셀프샷을 손쉽게 찍을 수 있는 셀프 슈팅포드(셀카봉), 캐논 카메라 파우치, 8G Micro SD 등 총 5종의 아이템을 모두 증정한다.
셀프 슈팅포드의 경우 블랙, 블루, 레드, 그린, 옐로우 중 한 가지 색을 렌덤으로 제공한다.
파워샷 N2 스위트 핑크 패키지는 캐논 이스토어와 공식 판매점을 통해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소진 시까지 누구나 구매 가능하며 패키지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