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밤 방송하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지난해 12월 실제로 벌어진 블랙리스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지난해 12월18일 부동산으로 찾아온 범상치 않은 여성을 조명한다. ‘리얼스토리 눈’에 따르면 당시 여성은 공실로 비어있는 고급 아파트를 계약하겠다며 소정의 계약금을 걸고 돌아갔다.
문제의 여성은 입주 전 집 청소를 미리 하겠다며 아파트의 열쇠를 받아갔다. 하지만 잔금 날짜가 넘어갈 때까지 여성은 아무 연락이 없었다.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청소를 빌미로 열쇠를 받은 여성이 가족과 함께 아예 아파트에 입주해 살고 있다는 기막힌 사연을 전한다. 특히 같은 수법으로 여성과 가족이 무려 8차례나 고급 아파트를 무단점유하며 ‘실거주’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줄 전망이다.
고급 아파트를 돌며 황당한 행각을 이어온 가족의 이야기는 12일 밤 9시30분 MBC에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