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이형일(사진) 하나은행 PB본부 본부장은 13일 제3회 뉴스핌 캐피탈마켓 대상 개인 부문 특별상을 받은 것에 대해 “글로벌 PB 넘버원으로 성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인터넷 전문매체로 가장 발 빠르게 시장 정보를 전하는 뉴스핌에서 상을 받게 특별하다”며 “보다 큰 성장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은행 PB사업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더 뱅커지’로부터 한국 최우수 PB로 매년 선정되고 있고 홍콩의 아시아머니 등으로부터도 최우수 PB로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이라며 “하나은행 PB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PB로 성장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하나은행 PB사업은 글로벌 유수 언론으로부터 국내외 최우수 PB로 여러 차례 선정된 바 있다.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6회 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14’에서 부문별로 전세계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에게 수여되는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프라이빗 뱅크(Best Private Bank for Digital Communication)’로 선정됐다.
2012년에는 영국 금융전문매체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誌로부터 ‘동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Outstanding Private Bank- East Asia)’에 선정된 이래, 2013년에는 ‘세계 최우수 PB육성 및 개발 프로그램(Outstanding RM Training & Development Program) 상을 수상했다.
이형일 하나은행PB본부 본부장은 2002년부터 PB본부에 근무하며 하나은행의 PB사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올리고 고객의 만족을 높이는 데 큰 공헌을 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