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팝의 디바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딸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22)이 욕조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됐다. 얼굴에 상처에 관해 주요 용의자로 그의 남편이 지목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국 주요 외신은 휘트니 휴스턴의 딸 브라운이 이날 오전 머리를 욕조에 파묻은 채 남편인 닉 고든과 지인에게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경찰은 바비 크리스티나 휴스턴 브라운의 얼굴에서 상처를 발견해 수사에 나섰고, 브라운의 남편 닉 고든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사건 연루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편 10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 매체에 따르면 브라운의 가족들은 생명 유지장치를 제거 했다는 정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