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교보증권이 최경환 경제 부총리의 ‘경기부양위해 기준금리 인하 보다 구조개혁이 중요하다’는 발언이 단기적으로 은행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교보증권 황석규 연구원은 “최근 최경환 경재부총리가 인터뷰를 통해 ‘현재 기준금리는 이미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재정·통화 정책을 확장기조로 유지하기 위한 장기적 과제로는 4대 부문의 구조개혁 추진’이라고 강조했다”며 “이러한 코멘트는 은행주에 단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실제 최 부총리의 발언이 의미 있고, 기준금리 추가인하 우려가 실제 해소된다면 은행주는 의미 있는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준금리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10~15% 수준의 상승 여력은 있다고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