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레이먼 킴 김지우가 부부가 '택시'에 출연한다.
10일 방송되는 tvN '택시'에는 레이먼 킴과 김지우가 출연하며 딸 김루아나리를 공개한다.
이날 '택시'에서는 방송최초로 레이먼 킴 김지우 부부의 딸인 김루아나리가 전파를 타면서 시선을 끌어모을 예정이다.
두 부부의 딸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함께 사용한 뜻이다.
'택시'에서 레이먼 킴은 "딸이 엄마 닮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라고 밝히며 딸바보임을 입증했다.
또한 레이먼 킴 김지우 부부의 신혼집 역시 최초로 공개되며, 부부의 깔끔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거실과 안방, 스타 쉐프 레이먼 킴 부부의 부엌과 냉장고의 리얼한 모습이 낱낱히 공개된다.
'택시' 제작진은 "레이먼 킴과 김지우는 어떤 상황에서도 붙잡고 있는 손을 놓지 않고 서로를 먼저 위하며 잉꼬 부부다운 행복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먼 킴 김지우 부부의 다정한 모습은 10일 밤 12시 20분 '택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