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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건강·실속 잡는 '건기식' 삼총사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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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선물을 고르는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10일 국내 대표 온라인 마켓이 조사한 ‘설날 지출 계획’에 따르면 설날 주고 싶은 선물(중복 응답)은 상품권을 포함한 현금(55.6%) 다음으로 건강기능식품(30.8%), 과일(19.7%), 정육(17.9%) 등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현금을 제외한 선물 가운데 건강기능식품이 당당히 1위에 올랐다는 것.

이러한 결과는 건강기능식품이 현금이나 고가의 선물 품목에 비해 준비하는 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주는 이의 성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건기식계의 떠오르는 샛별, 프로바이오틱스! 쎌바이오텍 ‘듀오락 골드’ 세트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뿐 아니라 면역력 증진,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효능이 밝혀지면서 최근 각광받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의 ‘듀오락 골드’ 세트는 15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어 왔으며 식약처가 고시한 기준(100억 마리 이상)의 3배가 넘는 350억 마리(제조시 투입량)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고함량·고기능성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유산균 6종과 함께 비타민 6종이 들어있어 별도로 비타민을 챙겨 먹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쎌바이오텍의 세계특허 ‘듀얼(이중)코팅’ 기술이 적용돼 유산균이 위산으로부터 죽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정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마늘, 고추, 생강 등의 자극적인 양념과 독한 술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식습관으로 인해 유산균이 장 내에서 생존하기 매우 불리한데, 듀오락은 이러한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한국형 유산균’으로 만들어져 한국인의 장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  

◆ 전통적인 건기식의 힘, 홍삼! KGC인삼공사 ‘홍삼톤골드’

홍삼은 면역력 강화, 체력증진 등은 물론 최근 독감 예방에도 효과가 있음이 알려져 예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KGC인삼공사의 ‘홍삼톤골드’는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대추, 당귀 등 식물성 원료를 조화시킨 제품이다. 홍삼 농축액의 함량을 높인 제품으로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청정 토지에서 경작 계약을 통해 수확한 고품질의 6년근 인삼을 원료로 하고 있으며 인삼의 재배기간 중에도 경작지 토양분석과 철저한 잔류 농약 검사, 경작 이력제, GAP(우수 농산물 관리 제도) 등 철저한 원료 관리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이 보장된 것이 특징이다.

◆ 지속적인 인기몰이, 비타민! 고려은단, ‘비타민C1000’

고함량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 면역 강화, 활성산소 제거 등 인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리 조절 기능을 하는 필수 영양소다. 고려은단의 ‘비타민C1000’은 영국산 비타민C(Ascorbic Acid 97%)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2009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국의 비타민C 원료 생산업체 DSM사와 원료공급을 독점 계약하여 재료의 신뢰성과 품질의 안정성을 잡은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C 원료는 DSM사의 까다로운 품질보증제도인 퀼리씨(Quali-C)의 인증을 받았으며 1정에 순수 비타민C 1000mg을 함유하고 있어 인체 생리 조절 기능은 물론 피로회복, 피부 색소침착 방지 등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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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역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의원에 이어 서미화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원외 후보들도 출마 채비를 마쳐가고 있다. 후보 등록을 열흘가량 앞두고 출마자가 늘어나면서 최고위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선원·김영호·이건태·서미화 의원. [사진=뉴스핌 DB] ◆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러시...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이어 서미화도 출마 채비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고위원 출마 선언의 시작을 끊은 것은 박선원 의원이다.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은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지난달 24일 출마를 선언하며 "민주당 당원 전체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는 국회 탄핵소추단에서 함께 활동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는 오랜 친구라는 점을 언급하며 특정 진영이 아닌 당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송영길 전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김영호 의원도 지난달 25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소수 지도부가 당의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탈피하겠다"며 '통합 선봉장'을 내세웠다. 김 의원은 스스로를 '비당권파'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인 이건태 의원은 지난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당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연결하는 강력한 '명통(明通) 창구'가 되겠다"며 "전 국민이 민주당의 효능감을 느끼게 해 민주당의 지지 기반을 철옹성 같은 구조적 다수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기 정치로 분열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과 실력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겠다"며 "국정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강력하게 쟁취하는 최전방 공격수가 돼 대한민국의 위대한 도약에 한 몸 바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6일 친명계 후보인 김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친명계 의원이자 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의원도 오는 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외 인사들도 최고위원 선거에 뛰어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정민철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DB] ◆ '원외' 김용도 출마 선언 예정...'청년' 정민철·김형남도 출사표 원외 인사들의 출마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 정치인 정민철 당 정책위 부의장은 7일 국회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지난 3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1989년생으로 36살, 정 후보는 2001년생으로 24살이다. 이들은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했지만 민주당 전준위가 청년최고위원 제도를 도입키로 하면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8일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다만 친청(친정청래)계에서 공식적으로 최고위원 출마 여부를 밝힌 의원은 없다. 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한민수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의원 출마 가능성도 나온다. 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 재도전 여부도 관심사다. 민주당은 오는 16~17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최고위원은 모두 5명을 뽑는다. 다만 최고위원 득표 상위 5명이 모두 남성이면 5등인 남성 대신 여성 후보 중 최고 득표자가 여성 최고위원에 선출된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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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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