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자사 커피 브랜드 ‘맥카페(McCafé)’의 새 단장을 기념해 9일 진행된 ‘맥카페 공식 모델 유아인과 함께하는 소비자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자 행사는 9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맥도날드 관훈점에서 열렸으며 행사 시작 전부터 유아인을 보기 위해 방문한 약 100여명의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맥카페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에게 유아인이 직접 사인을 전달했으며, 맥도날드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 1명에게는 유아인과 함께 하는 포토 타임 및 유아인 친필 사인이 담긴 머그컵이 증정됐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맥카페 공식 모델인 유아인씨가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한 것 같아 기쁘다”며 “맥카페는 새롭게 변신한 오렌지색 컵처럼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에게 일상 속 톡톡 튀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