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혁·소녀시대 유리·박재범·줄리안이 한자리에…무슨 일?
[뉴스핌=대중문화부]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복합문화공간 라움에서는 Speed Lifestyle(스피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XR(이엑스알)의 'EXCELERATE Night(BRANDNEW PROJECT)' 행사가 진행됐다.
'EXCELERATE Night' 은 최상의 퀄리티와 퍼포먼스로 진화하기 위해 해외 아트디렉터를 영입, 리브랜딩 된 EXR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인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소녀시대 유리, 이수혁, 박재범이 참석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밖에도 정경호, 김나영, 경수진, 김소은, 최희, 헬로비너스 나라, 서지혜, 모델 고소현, 이철우, 주우재, 스테파니 리 등도 자리를 빛냈다.
또한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벨기에 출신의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DJ로 변신, 화려한 디제잉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R의 아트 디렉터로 새롭게 영입된 이탈리아 패션디자이너 겸 디렉터 레나토 몬타네르의 2015 FW 컬렉션 대표 아이템이 공개돼 EXR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