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효진 기자] 지난달 일본의 외환보유고가 직전월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일본 재무성은 1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2611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12월 말 수준에서 6억달러 증가한 수치다.
외환보유액 구성을 살펴보면 1월 금 보유액은 310억600만달러, 국제통화기금(IMF) 보유고는 114억100만달러, 특별인출권(SDR)은 183억8700만달러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배효진 기자 (termanter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