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6번지 일대에 ′미르웰한올림′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경동산업개발이 시행하고 케이디종합건설이 시공한다. 총 13층, 264실 규모다.
면적별로는 18㎡A형 231실, 18㎡B형 22실, 18㎡C형 11실이다. 3.3㎡당 분양가는 950만원이다.
미르웰한울림은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350m 떨어져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지하철 9호선을 타면 여의도는 10분, 강남은 20분에 갈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가양대교도 가깝다.
오피스텔은 태양광 시스템과 옥상정원을 갖추고 있다. 층고가 3.9m로 개방감이 좋다.
서울 강서구 공항동 9-9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6년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