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되는 SBS '떴다 패밀리' 9회에서 진이한(최동석 역)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 이정현(나준희 역)을 의심하지만 깊어지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다.
이날 '떴다 패밀리'에서 동석은 준희를 수상하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깊어지는 마음을 어쩌지 못한다.
또한 유산을 노리고 변호사를 사칭한 준희는 정체를 계속해서 숨길 수 있을지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반면 결혼에 실패하고 이혼의 아픔을 겪은 동주(소진)은 자신에게 자꾸만 친절을 베풀며 다가오는 학연(엔)을 밀어낸다.
동주는 학연에게 "나한테 왜이렇게 잘하려고 애쓰는 거야?"라고 묻자, 학연은 "내 마음이 그러고 싶으니까"라며 감정을 드러낸다.
그러나 동주는 "그런 감정 순간이야"라며 학연의 마음을 밀어내고 학연은 "누나는 누나 마음을 좀 들여다 봐, 너무 꽁꽁 싸매지 말고"라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예고했다.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 200억원 유산을 들고 돌아온 할머니와 자식들의 유산 쟁탈전을 담은 이야기 '떴다 패밀리' 9회는 31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