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양파(36)가 MBC '나는 가수다3'에서 데뷔곡 '애송이의 사랑'을 선보였다.
30일 MBC '나는 가수다3' 첫 방송에선 가수 박정현, 소찬휘, 양파, 하동균, 보컬그룹 스윗소로우,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 등 여섯 팀의 첫 무대가 그려졌다.
양파는 이날 '나는 가수다3' 첫 방송에서 데뷔곡 '애송이의 사랑'을 선곡했다. 노래 시작전 양파는 "기절할 것 같다"며 긴장했다.
양파가 '애송이의 사랑'을 부르는 동안 청중평가단은 노래에 심취했고 MC 박정현,한 소찬휘와 일부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나는 가수다3'는 13주 동안 경연을 펼친 뒤 가왕을 선정한다.
한편 녹화 당시 함께한 가수 이수의 무대는 통편집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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