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모델 겸 배우 우혁(22·본명 장우혁)이 고성희와 함께 찍은 '스파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우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스파이'에서 이중생활 하시는 성희 누나. 성희 누나만 오면 촬영장은 상큼상큼해진다.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우혁과 고성희는 다정하게 붙어 미소짓고 있다. 고성희는 셀카봉을 든 우혁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을 선보인다. 두 사람의 뒤로 분주해 보이는 스태프의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끈다.
현재 우혁은 KBS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에서 북한 남파 간첩으로 유오성(황기철 역)을 그림자처럼 보좌하는 남파간첩 조직의 행동대원 정호 역을 맡고 있다.
한편, KBS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는 전직 스파이지만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스파이로 나서는 하이브리드 가족드라마다. '스파이' 7, 8회는 30일(금) 저녁 9시30분부터 50분씩 연속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