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한스킨은 26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 그룹 산하 B2C(기업과 개인 간 거래) 오픈마켓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티몰 글로벌은 알리바바 그룹이 글로벌 브랜드 판매를 위해 만든 해외 전자상거래 쇼핑몰로 중국인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도를 얻어 최근 중국 전자상거래 사이트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스킨은 이번 티몰 글로벌 입점을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35조원 규모의 중국 온라인 직구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스킨은 중국 최대 명절 춘절을 맞아 화장품 직구에 적극적인 중국 현지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한 1+1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티몰 글로벌에서 한스킨 베스트셀러 비비크림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한다.
한스킨 관계자는 “중국 내 해외 직구 수요가 높은 20~30대 젊은층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이번 ‘티몰 글로벌’ 입점을 진행하게 됐다”며 “국내를 찾는 요우커는 물론 중국 현지인들도 한스킨 비비크림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현지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