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대한유화가 지난해 실적개선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22분 대한유화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000원(2.52%) 오른 8만14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대한유화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698억3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89.1%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533억9500만원으로 4.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34억5500만원으로 38.4%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