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지난 20일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5차′ 아파트의 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4층, 673가구로 재건축된다. 이중 조합원 및 일반분양이 633가구. 재건축 소형임대주택이 40가구로 구성된다.
입지가 뛰어나다. 동쪽으로 덜위치칼리지 외국인학교, 서쪽으로 반포초·중, 남쪽으로 세화고등학교 등이 둘러싸고 있다. 한강공원 반포지구도 접근이 쉽다.
내년 1월 착공해 2018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