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 63회에서는 북한의 외교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강적들'에서 강용석은 토론주제에 대해 "막장 드라마보다 더 자극적이고 드라마틱한 북한의 외교전쟁입니다"라며 소개했다.
'강적들'에서 김성경은 북한의 외교 전술에 대해 "쌀 달라, 안 그러면 핵 푼다"라고 말했다.
'강적들' MC들은 북한의 막장 외교에 대해 "불량국가, 깡패국가, 골칫덩어리"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또한 MC들은 최근 종북발언 논란으로 구속된 황성과 강제추방당한 신은미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MC 강용석은 "신은미씨가 바로 대남 선전 이용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황선에 대해서는 '평양 원정 출산'으로 논란이 됐던 문제를 다시 꼬집으며 "범국가적인 선전 효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특히 북한의 떠오르는 권력으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강적들'은 1개의 사건을 8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시사 비하인드 쇼로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