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밀연애' 7회 예고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되는 JTBC '비밀연애' 7회에서는 출연자들이 실제 커플을 본격적으로 추측해나가기 시작했다.
이날 '비밀연애' 출연자들은 "첫 날부터 충격받았어요"라고 말했다.
이후 여성 출연자는 "(실제 커플은)종혁 씨랑 신애 씨죠"라며 "멘탈이 무너질 것 같아요. 자기 남자친구라고 인정을했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남성 출연자는 "민경훈와 홍수아. 제가 100%라고 확신했던 그 사람들이 커플이 아니면 진짜 미친 사람들이죠"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커플로 몰리며 탈락 위기를 맞게된 남녀 출연자들은 "이렇게 되면 안되는데" "좀 작전을 바꿔야할 거 같아요" "이미 짜여져 있어요. 계획이"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비밀연애' 출연자들은 서로에게 "내가 어디가서 무슨 소리를 하든 신경쓰지마" "진짜 이대로만 하면 돼" "어차피 이게 그런 게임이야" "그렇게 우승하는거야. 우리 네 명이서"라고 말하며 서로를 치밀하게 속일 것을 예고했다.
한편, '비밀 연애'는 외딴 곳에 모인 다섯 쌍의 커플이 3일간 자신의 연인을 숨겨야 살아남을 수 있는 러브 심리 추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