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15일 강병규는 자신의 SNS에 “로맨틱가이 짝사랑을 판사가 인정하다니…. 가만있어봐 그러니까 뭐지? 뭐야 들이댄건 맞는데 반응도 없고 밀당만 했으니 사귄건 아니라는거야? 관전 포인트는 그거 아닌가? 식당에서 잠깐 인사만 했다는 공식입장이 결국, 거짓말이었다는? 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2015 최고의 유행어 탄생!”이라고 글을 남긴 뒤 이병헌의 기사를 링크했다. 해당 기사에는 이병헌과 모델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을 보도한 것으로, 메시지에서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우리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라는 등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병규는 2012년 이병헌과 배우 이민정의 열애설이 터지자 자신의 트위터에 “트친님들 이변태 얘기해 달라고 조르지 마셔요. 저 지금 전화기 때문에 심적 고통이 많답니다. 이변태가 분명 사귀지 않는다고 했었죠? 또 심경글을 썼다구요? 아마, 조만간 임신소식이 들릴겁니다”라며 “도대체 그XX는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추억이 몇 개야? 도대체 함께 누구랑 뭘 하고 싶은 거야”라며 이병헌을 비난했다.
이에 당시 이병헌은 법무법인 에이팩스를 통해 “강병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민정 씨가 현재 임신 27주째 임을 알려드린다”고 19일 밝혀 화제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