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5년 신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목을 축이고 있다.
한 회장은 이날 "정부의 배당확대 정책도 있고 올해는 배당을 늘리는 게 맞다"면서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도 배당이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5년 신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목을 축이고 있다.
한 회장은 이날 "정부의 배당확대 정책도 있고 올해는 배당을 늘리는 게 맞다"면서 "한국은 아시아 지역에서도 배당이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