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통신기기 부품 개발업체 피앤텔은 매출액 370억9386만원의 국내 핸드폰 케이스 생산 및 판매를 중단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2013년 사업연도 국내 매출 기준)은 2013년도 연결기준 총매출액의 25.8% 규모다.
회사 측은 "2014년도 국내 휴대폰케이스제조 매출액은 감소하나, 무선헤드셋제조 매출증대가 진행되어, 영업수지 개선에는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