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분양하는 ′창원 감계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지난 9~12일 3일간 1만7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분양 시장에 대한 열기가 올해 연초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중소형 타입의 단지 구성과 차별화된 상품 구성 등으로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창원 감계 푸르지오는 최고 2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83가구로 구성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61만원. 2017년 2월 입주 예정이다.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13번길 13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