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최수린이 간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탄력 넘치는 몸매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최수린은 과거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 출연해 비키니를 입고 다이빙에 도전했다. 당시 최수빈은 군살 하나없는 매끈한 몸매와 탄력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했다. 특히 최수린은 아찔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다이빙까지 멋지게 성겅해 건강미도 과시했다.
한편 최수린은 10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 그녀의 24시간을 촬영한 건강 카메라 등을 공개했다.
이날 최수린은 수면 습관을 설명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피곤하면, 잠꼬대로 주로 욕을 많이 한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최수린은 간수치가 높은 편이라며 "간수치를 좋게 하고 기력을 보강한다는 한약,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생강차, 간에 좋다는 부추, 낫토 등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간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