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전설의 마녀'한지혜가 하석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 두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탔다.
10일 방송되는 MBC '전설의 마녀'에서 한지혜(수인 역)은 얼떨결에 하석진(우석 역)에게 사랑 고백을 한다.
'전설의 마녀' 한지혜의 사랑 고백 후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본격적인 로맨스에 들어갔다.
반면 이문(박인환)은 영옥(김수미)의 애정공세에 당황해 하고 두 그런 영옥에 복녀(고두심)은 부아가 끓어 오른다.
마회장(박근형)은 원재(이승준)에게 하석진을 장학생으로 추천한 사람이 누군지 은밀히 알아보라고 시켜 새로운 긴장감을 조성했다.
한편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湔雪, '설욕'을 의미)에 나서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