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김민수(32)가 송원근(33)의 몰카를 찍어 공개했다.
8일 김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다리다 먹다 졸다 기다리다 먹다 몰카, 무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수는 ‘압구정 백야’ 대기실에 앉아, 장무엄 역을 맡은 송원근을 향해 몰래 사진을 찍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민수는 촬영에 지쳐 의자에 기대 졸고 있는 송원근을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며 즐거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9일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에서는 장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를 향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