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줄리엔 강(33)이 출연해 그의 비밀을 밝힌다.
9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는 방송인 줄리엔 강이 출연해 그의 진실된 모습을 모두 파헤쳐 본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은 “그동안 연예인은 몇 명 만나봤어요”라고 질문하자, 줄리엔 강은 “한국에서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유세윤은 “외국에서도 연예인을?”이라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신동엽은 “이름은 말하지 않아도 되니, 몇 명인지를 알려달라”고 다시금 보챘다. 그러자 줄리엔 강은 “진짜 안 했다”는 엉뚱한 대답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국적을 초월하는 줄리엔 강의 연애 이야기에 이어, 그의 신체비밀도 공개된다. 이날 줄리엔강은 방송품위를 깨버린 폭탄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마녀사냥’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자를 뒤흔드는 마성의 여자들 ‘마녀’를 파헤치는 시간으로, 좀 놀아본 네 명의 남자가 그들의 심리를 파헤치는 본격 여심 토크 버라이어티다.
JTBC ‘마녀사냥’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