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가 최근 외식업계 대세인 한식뷔페 사업에 뛰어든다. 이에 따라 외식 기업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한식뷔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한식뷔페 사업 진출을 추진중이다. 롯데그룹에서 외식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롯데리아가 사업 전반을 주도하고, 식당에 들어가는 재료는 식자재 유통 사업을 하고 있는 롯데푸드가 맡는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지만 한식뷔페 사업 진출을 검토 중"이라며 "브랜드명, 메뉴, 매장 위치 등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한식뷔페 시장은 지난 2013년 CJ가 '계절밥상' 1호점을 오픈한 후 이랜드 '자연별곡', 신세계 '올반' 등이 뛰어들며 급성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