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젊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한 새로운 스킨케어 솔루션인 ‘컨투어 리프트 스킨 디파이닝 콜렉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포닌 바이오-GF1K(BIO-GF1K)와 피부 탄력의 연결고리를 촘촘하게 채워주는 아미노 링커(Amino Linker)가 함유됐다.
특히 안티에이징에 대한 꾸준한 연구 끝에 발견한 독자 기술인 ‘콜라겐 브릿지 테크놀로지’를 통해 피부 탄력 개선과 밀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전국 백화점 아모레퍼시픽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용량과 가격은 각각 세럼 30ml, 28만원, 크림 50ml, 26만원, 아이크림 15ml, 2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