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디지털컨텐츠 전문기업 다날은 사용자 인증용 가상 키보드 생성 장치 및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은 가상키보드 이용에 따른 비밀번호 인증시 데이터 암호화에 관한 것으로써, 당사의 결제 기술에 활용해 타사와 차별화된 사용자 보안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뉴스핌=이승환 기자] 디지털컨텐츠 전문기업 다날은 사용자 인증용 가상 키보드 생성 장치 및 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은 가상키보드 이용에 따른 비밀번호 인증시 데이터 암호화에 관한 것으로써, 당사의 결제 기술에 활용해 타사와 차별화된 사용자 보안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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