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영화 '오늘의 연애'의 배우 문채원(28) 이승기(28)를 응원하는 홍석천의 인증샷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문채원과 이승기는 4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영화 홍보차 출연해 애교와 밀당 등 케미를 발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함께 문채원, 이승기가 출연한 영화 '오늘의 연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홍석천의 응원샷에도 관심이 높아졌다.
홍석천은 2달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오늘의 연애' 마지막 촬영. 이승기. 문채원. 정준영. 리지. 고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오늘의 연애'에 출연한 배우들 문채원 이승기 정준영 등과 함께 홍석천이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리지는 아기를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홍석천은 앞서 이승기 문채원에 대해 "승기는 언제나 나이스하다. 영화 대박나길" "채원이는 내 가게를 너무 좋아해" 등의 말과 함께 각각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홍석천은 영화 '오늘의 연애'의 박진표 감독과 이승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거나 '오늘의 연애'에 출연한 정준영과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승기 문채원이 출연하는 영화 '오늘의 연애'는 18년 동안 현우(문채원)을 짝사랑해 온 순정남 준수(이승기)가 다른 여자들과 연애도 하고 썸도 타며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 오는 1월 15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