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개그우먼 박나래(30)가 '미생물'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작년 12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미생물' 장백기 신다은 안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백기로 분한 황제성과 안영이로 분한 장도연과 함께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는 tvN '미생'에서 철강팀의 신다은 역으로 분해 카메오로 출연한다.
특히 세 사람은 '미생' 속 캐릭터와 최강 싱크로율을 보이며 '미생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생물' 박나래, 완전 기대중이에요" "빨리 1월 2일이 왔으면" "미생물 기대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미생물'에 대해 "배우들이 싱크로율을 위해 가발을 쓰는 것은 물론, 살까지 찌우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생물'은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장그래(장수원)가 회사라는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며 미생물에서 생물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았다.
tvN '미생물' 첫방송은 오늘(2일) 밤 9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