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제일모직이 상장 후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10위로 올라섰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29분 제일모직은 전거래일 대비 6500원, 4.11% 오른 16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16만5000원으로 상장 이후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시가총액은 22조2075억원으로 기존 14위에서 10위로 올라서며 삼성생명(22조7000억원)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4거래일 연속 매수우위를 나타낸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매수 규모는 600억87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