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31일 방송된 MBC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에일리와 효린, 제시가 해외아티스트 Jessie J & Ariana Grande & Nicki minaJ의 'Bang bang(뱅뱅)'을 선보였다.
이날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무대에서 공연 말미에 폭발적인 래핑을 하며 등장한 제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시는 1988년생으로, 지난 2005년 제시카 H.O(Jessica H.O)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후 2006년 업타운 싱글앨범에 참여했으며, 2014년제이켠, 제이요와 '럭키제이'란 그룹으로 '들리니'란 곡을 발표했다.
또 지난해 8월 SBS '유혹'의 OST '불쌍해'를 부르며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