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는 스타들의 셀카는 육감적일까 청순할까.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스타들의 셀카가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매력적인 몸매를 과시한 강예빈, 이수정, 고우리와 청순한 외모를 강조한 민지원, 아이유, 강민경의 셀카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배우 강예빈은 애교 넘치는 눈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셀카를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강예빈은 타이트한 흰색 티셔츠로 아찔한 볼륨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모델 겸 방송인 이수정은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 이수정은 아찔한 란제리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운동을 통해 단련된 탄력있는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혹적인 표정의 셀카를 게시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셀카 속 고우리는 긴 머리에 어울리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붉은색 입술로 섹시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가수 아이유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상큼한 표정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아이유는 귀엽운 표정과 포즈로 물오른 인형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가수 강민경은 화려하게 빛나는 트리 옆에 서서, 혀를 내밀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셀카를 공개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민지원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꼭대기에 달아줄 황금색 왕별을 들고 있는 청순한 메리 크리스마스 이브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