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은 지난 18일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약 1억원 상당의 영유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조계종 산하 구민회관 어린이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제로투세븐 유아동 의류 브랜드인 알로앤루, 알퐁소, 포래즈의 의류, 겨울시즌 러닝용품 등으로 몽골과 라오스 등으로 현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포함, 국내 조계종 산하재단 어린이집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로투세븐이 지난 2010년부터 해당 기관에 기부한 물품은 10억원에 이른다.
조성철 제로투세븐 대표는 “제로투세븐은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단체와 연계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물품기부 뿐 아니라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것도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