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가 타일러 권과 동거설이 제기된 가운데, 근황 사진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시카는 17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들 뭐하고 지내세요? 바쁘세요?(How's everyone doing? Busy?) 라빠레뜨에서 저를 위해 특별히 제작해준 예쁜 선물!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선물받은 가방을 착용한 채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제시카는 연한 분홍색 스웨터와 스키니 진을 착용해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18일 홍콩 HK채널은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함께 쇼핑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은 11일 홍콩 센트럴의 한 쇼핑몰에서 촬영된 것으로,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유아용품 매장에서 옷을 구매한 뒤 자리를 떠났다.
특히 이 매체는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떠난 후 최근 홍콩에 장기거주하기 시작하며, 시모어 로드에 위치한 타일러 권의 아파트로 이사해 동거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