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피노키오'에 배우 윤상현이 특별출연했다.
18일 방송된 SBS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신승우) 12회에서 윤상현은 윤균상의 변호사로 특별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갑동이'에서 윤균상과 인연을 맺었다. 또 윤상현은 '피노키오'의 조수원 감독과 박혜련 작가와 지난해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와 함께 윤균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상현과의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윤균상, 윤상현, 윤브로. 너목들 의니남 멋쟁이 상현이형. 형님 덕분에 분식차 맛있게 먹고 힘내서 촬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응원해주시는 '피노키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균상과 윤상현이 브이(V)나 엄지 손가락을 드는 등 같은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윤균상은 죄수복을, 윤상현은 깔끔한 수트를 입고 있는 모습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균상이 출연 중인 SBS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