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비아이이엠티는 천안공장 매각 및 본점 이전에 따라 170억4341만원 규모의 천안공장(GPL사업부) 생산이 중단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분야 매출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3.53% 규모다.
회사 측은 "해당 생산 부문의 사업부를 본점(아산)으로 이전해 생산할 예정"이라며 "해당 생산제품에 대한 설비를 순차적으로 본점으로 이전해 생산함에 따라 매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