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션(42)이 기부금에 대한 생각을 밝힌 가운데 션의 일상기부가 공개됐다.
15일 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그챌린지.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션은 정찬우, 타블로, 김제동과 따뜻한 허그를 하며 ‘연탄은행’을 홍보했다.
이에 션은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15만 가구 정도가 연탄을 때고 있다”라며 “연탄 기부인 허그챌린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한명이 나가서 세 명을 허그 하면 연탄은행에 만원을 기부하는 겁니다. 만 원은 연탄 20장. 1장=500원”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1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션-정혜영이 출연한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MC 이경규는 "고정적으로 나가는 기부금이 35억 정도"라고 운을 뗐다.
이에 ‘힐링캠프’ 션은 "나눔은 저에게 생명의 연장선"이라고 말했지만, 정혜영은 "무슨 얘기 하는 거야? 머리 뜨거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션과 정혜영은 각별한 부부애는 물론 남다른 자녀교육법, 선행 및 기부에 대한 가치관 등 솔직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