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최근 해외 직구족이 늘어나면서 환율 계산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 이에 환율 계산기가 연일 화제다.
환율 계산기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각 나라별 환율을 계산할 수 있다.
이에 환율 계산기를 포털 검색창에 입력하면, 무료 이용 가능한 환율 계산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환율 계산기에 환율을 확인하고 싶은 국가를 클릭해 선택한다. 해당 국가의 환율이 보이면사용자는 계산하고 싶은 금액을 입력한다. 이후 계산한 환율은 자동으로 결과 값을 보여준다.
환율 계산기는 미국, 일본, 유럽연합, 중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순으로 배열돼 있으며 지역별 환율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환율 계산기 정보는 참고사항이며, 오류가 발생할 수 있고 지연될 수 있다.”며 “일자별 환율은 환율 고시일 기준으로 검색 가능하고, 환율 그래프는 현재 시점 기준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KEB 외환은행에 따르면 10일 오후 7시 54분 기준으로 미국의 1달러 환율은 현찰로 살 때 1123.21원, 팔 때 1084.59원이고 송금은 보낼 때 114.70원, 받을 때 1093.1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