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김영하가 출연해 많은 조언을 남겼다.
힐링 김영하는 청춘들에게 "감성 근육을 키워라"라며 말문을 열어 시선을 끌었다.
김영하는 "감성 근육이 없는 사람은 뭔가를 느끼려 해도 쉽게 피곤해진다"며 "자기만의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힐링 김영하는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만의 즐거움을 최대한 즐겨야 한다. 서른 이전에 많은 것을 경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힐링 김영하는 감성 근육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독서"라고 꼽으며 "독서는 풍성한 내면을 갖게 해준다. 탄탄한 내면을 가진 사람은 남의 의견에 쉽게 흔들리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